헤럴드경제58 루시아 [Decalcomanie] 과하지 않은 자의식, 넘칠 듯 말 듯 찰랑거리는 슬픔을 담은 목소리... 흐린 가을 날 커피 한 잔과 함께라면 더 없이 좋을 수작. 넘칠 듯 말 듯 찰랑거리는 슬픔…루시아(Lucia) EP ‘데칼코마니(Decalcomanie)’ | 기사입력 2012-11-19 10:01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지난 해 가을 1집 앨범 ‘자기만.. 2012. 11. 19.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너클볼 컴플렉스] 이 앨범을 들으면 텅 빈 거리에 덩그러니 놓인 허름한 포장마차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 빠진 소주잔 위로 그리운 사람 얼굴이 떠오른다. 그리고.. 뭐 입안에 털어넣는 거지. 자정을 넘긴 포장마차 주변 풍경 같은 애잔함…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너클볼 컴플렉스’ | 기사입력 2012-11-17 14.. 2012. 11. 17. 십센치 [2.0] 처음 들으면 몰라도 자꾸 들으면 느껴진다. 십센치는 여전히 엉큼하다. 오히려 더 야해진 것 같다. 최고의 작품을 내놓았다고는 말을 못해도 대단히 고민을 많이 한 작품이란 사실은 곳곳에서 느껴진다. “2집이 덜 야해졌다고? 그건 오해야”…이 또한 ‘십센치’고 저 또한 ‘십센치’.. 2012. 11. 11. 히든 트랙, 오류에서 시작돼 홍보 수단으로 진화 이젠 히든트랙이 히든이 아니야~ 히든 트랙, 오류에서 시작돼 홍보 수단으로 진화 | 기사입력 2012-11-05 08:06 나얼의 첫 번째 솔로 앨범 ‘프린서플 오브 마이 소울(Principle of My Soul)’ CD를 플레이어에 집어넣으면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앨범 재킷과 속지에 적힌 트랙의 수는 10개인.. 2012. 11. 6. 이전 1 ··· 5 6 7 8 9 10 11 ···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