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1999년)에 허접한 장비로 만든 연주곡이다.
당시 돼지갈비를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감동 받아 곡을 만들었다.
내가 10대 때는 이런 곡들도 만들었구나. ㅋㅋㅋ 기억 새록새록 돋네.
Part 2가 있으니 당연히 Part 1도 있다. Part 1은 닭갈비를 먹다 감동 받아 만들었다. 나중에 올릴 생각이다.
아무튼 당분간 예전에 만든 곡과 최근 스케치만 한 곡들을 대량 방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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