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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기

김탁환 “18세기 조선은 소설황금기…작품 쏟아낸 주역은 여성들”

by 소설 쓰는 정진영입니다 2019. 5. 23.

김탁환 선생님은 내가 장편소설 '침묵주의보'를 집필할 때 끊임없이 격려해주고, 출간 당시 추천사까지 써준 고마운 분이다.

선생님께서 신작을 내실 때에 맞춰 문화부에서 문학담당 기자를 맡게 된 건 행운이다.

인터뷰보다는 반가운 사람을 만나 썰을 푼 즐거운 시간이었다.